2024년 영광·장성·담양·함평 총선 출마, 박영용 위원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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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용 위원장(61·남) 영광·장성·담양·함평 4개군에서 내년 총선 출마가 확실한 가운데 지역민심과 현안을 해결하고자 분주한 삶을 보내고 있는 정치인이다. 나아가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 적극적인 스킨쉽을 할 수 있는 일꾼이라고 할 수 있다. 박 위원장의 정치적 소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신을 직적 들어본다. (편집자 주)

 

 

◆ 관광밸트사업 조성으로 보다 많은 외부 관광객이 우리 고장을 찾을 수 있도록

 

오직 전남 발전에 힘을 더하고 관광밸트사업을 만들어서 인구 유입과 관광객이 많이 유치되도록 활동할 것이다.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이 없도록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외부에 나가 있는 우리지역 청년들이 고향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일자리 창출, 경제발전, 지역 현안을 충분하게 조사하여 중앙정부와 연결고리가 되어 우리지역의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싶다.

 

◆ 경제발전

 

농촌인구 감소로 인하여 지역발전이 더딘 상황으로 인하여 경제발전 역시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각 지역별로 스마트팜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모두가 농·어업 상품 등을 다른 도시에 판매할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할 것이다.

 

◆ 인구 유입

 

청년정책을 도입하여 중점적으로 미래 먹거리도입과 중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결혼 이주 여성, 이주노동자를 위한 정책에도 관심을 가지며 결혼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들이 우리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겠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농·어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나아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 일하는 정치인! 주민과의 소통! 최선을 다해서 임하겠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전남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대통령 직속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았다. 현재 국민의힘 영광·장성·담양·함평 4개군의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중앙당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역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하여 고민과 고충을 더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현실적으로 전라남도 22개 시군 각 지자체 군별 농공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농공단지 활성화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문제는 일할 수 있는 여건도 필요하지만 일할 수 있는 청년 부족으로 인해서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충분하게 조사하여 중앙정부에 함께 그 부분을 해결하도록 하겠다. 

 

농공단지를 보면 일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청년들이 없어 농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청년과 기업 간의 상호 맞춤형 일자리 형식을 마련하여 최대 노력을 하겠다.

 

또한, 박영용 국민의힘 위원장은 최근 각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국책사업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으로 해결 하였다.

 

장성군에 ‘심뇌혈관센터사업추진’과 영광군 ‘e-모빌리티클러스’가 선정되었으며, 함평군에 축산자원개발부를 함평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추진에 앞장서 2027년까지 이전을 앞두고 있다. 담양군 ‘한국정원문화관’ 건립도 내년 9월 기공식 사업을 유치하는데 집권당 지역위원장으로서 과감하고 현실정치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영용 국민의힘 위원장은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론과 현장의 경험을 가진 가운데,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의힘 전남선거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재 중앙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아울러 내년 총선을 위해 영광·장성·담양·함평 4개군 지역 현안을 두루 살피며 분주한 발걸음으로 지역민심을 살피고 있다.